돌아보면 어릴 때부터 그랬던 것 같습니다.
“시작했다면, 끝까지 제대로 해내자.”
구강악안면외과 수련을 마치며 우수 전공의 상을 받은 일.악안면성형재건외과 인정의 시험을 최상위 성적으로 통과한 일.가람대학교에서 박사 과정을 마친 뒤 국내외 의료진에게 턱 수술을 강의해 온 일.모두 ‘하려면 제대로’라는 제 고집이 만든 결과라고 생각합니다.
다행히 이런 고집은
구강악안면외과 수술에서 큰 힘이 되어 주었습니다
원하시는 얼굴을 담으면서도 안전하게 수술하려면 섬세함과 철저함이 꼭 필요하니까요.로운의 대표원장이 된 지금, 이 고집은 오히려 더 단단해졌습니다.수술을 앞두고 얼마나 망설이며 찾아오시는지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.두려움을 안고도 저를 믿고 따라와 주시는 환자분들.그 용기에 보답하는 길은 “기능과 아름다움을 모두 챙긴 ‘완벽한’ 수술”뿐이라고 믿습니다.
로운, 우리 병원의 이름에는
앞서 드린 이야기가 모두 담겨 있습니다
이로운 수술 · 슬기로운 계획 · 평화로운 회복
아름답게, 섬세하게, 그리고 안전하게
모두 제가 지키는 ‘완벽함’의 기준입니다
상담을 하다 보면 환자분마다 바라는 기준이 조금씩 다릅니다.누군가는 무엇보다 아름다움을, 누군가는 무엇보다 안전을 먼저 말씀하시지요.저는 둘 중 하나를 고르지 않고, 아름답고도 안전한 수술만을 약속드립니다.계획에 시간이 오래 걸려도, 그래서 하루에 만나는 환자 수가 줄어도 괜찮습니다.한 분 한 분께 빈틈없는 수술을 해 드리는 의사, 한도윤이 되겠습니다.
Dr. Han Doyun